Trina Solar n형 i-TOPCon 첨단 기술, 세계 무대로 진출

-- 효율성 26% 달성

(상하이 2023 6 8 PRNewswire=연합뉴스) 태양광 에너지 혁신 부문의 세계적인 선두주자인 Trina Solar 자사의 신기술 n i-TOPCon 세계에 공개했다.


Trina Solar 5 24 상하이에서 열린 국제 태양광발전 스마트 에너지 콘퍼런스 전시회(International Solar Photovoltaic Power Generation and Smart Energy Conference and Exhibition) 첫날에 대중에게 기술을 최초 공개했다. 내년부터는 Vertex n 시리즈를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며, 시리즈에서 가장 강력한 모듈은 700W 이상의 전력을 생성할 있다고 발표했다


또한 Trina Solar 전시회에서 자사의 칭하이성 시닝 공장에서 15GW 단결정 실리콘 잉곳 프로젝트의 2단계 작업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장쑤성 양저우에서는 10GW n 고효율성 전지와 10GW n 모듈 프로젝트 공사도 시작됐다. 그뿐만 아니라, Trina Solar 환경 제품 선언(Environmental Product Declaration) 주도함으로써 넷제로 시스템의 구축에 앞장서고, Vertex N 모듈에 대해 탄소 발자국 인증을 받았다

n i-TOPCon 첨단 전지, 양산 효율성 26%, 모듈 전력 700W+ 달성

Trina Solar n 기술 혁신에서 계속해서 업계 선두를 달리고 있다. Trina Solar 부사장 Dr Chen Yifeng 이번 출시 행사에서 210R 직사각형 전지 선택적인 불소 방사체 후면 마이크로구조 반사 장치 도핑 수준이 높으며 PECVD 장착한 TOPCon 구조라는 가지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들 혁신 덕분에 신세대 i-TOPCon 첨단 기술은 26% 달하는 잠재적인 생산 효율성과 최대 700W 달하는 모듈 출력을 달성할 있다.

일반적으로 공익사업 규모의 발전소에 설치되는 Vertex N 모듈은 최대 700W 전력으로 LCOE 더욱 줄인다. 모듈은 내년부터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Trina Solar 직사각형 전지 기술과 n i-TOPCon 첨단 기술을 통합하는 작업을 개척하고, 다양한 환경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복잡한 지형에 건설되는 발전소와 C&I 태양광 발전소를 겨냥해 설계된 Vertex N 605W 모듈은 트래커 길이 사용을 최대한 높이는 최적화된 모듈 치수를 선보이며, 단일 트래커 시스템의 설치 용량을 13% 늘린다. 또한 이들 모듈은 컨테이너 공간 활용을 최대한 높이고, 높이 40피트 큐브(40HC) 컨테이너에서 98.5% 달하는 활용률을 기록함으로써 고객의 물류비용을 12.4% 줄이고, BOS 비용을 더욱 낮췄다.

Vertex S+ 모듈은 450W 달하는 전력을 제공한다. 이는 업계에서 일반적인 n 주거용 모듈과 비교했을 , 동일 면적 옥상에서 설치 용량이 5.88% 많다

i-TOPCon Ultra 기술을 적용한 Trina Solar n 전지는 전면 완전 부동화 접촉 전지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양산 효율성 27% 돌파할 전망이다. 그뿐만 아니라, i-TOPCon 직렬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전지 효율성 30% 돌파할 전망이다

Trina Solar Vertex n 모듈은 China General Certification, RETC PVEL 등과 같은 3 기관으로부터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국제 공급을 보장하기 위해 수직 통합을 전개하는 40GW n 전지

칭하이와 장쑤성에서 진행된 Trina Solar 프로젝트는 회사의 n 모듈을 위한 지속적인 원료 공급을 위한 견고한 토대를 마련하고, 안심할 있는 제품 공급을 보장한다

Trina Solar 연말까지 모듈 생산 용량을 95GW, 전지 생산 용량을 75GW 확대할 예정이다. 그중 40W n 전지에 할당할 예정이다

Trina Solar 주도적인 n i-TOPCon 기술, -시나리오 Vertex n 제품으로 구성된 포괄적인 포트폴리오, 높은 신뢰도, 낮은 탄소 발자국, 완전한 넷제로 시스템, 통합적인 n 생산 용량 업계 주도적인 에코시스템 수렴을 바탕으로 방위적인 리더십 입지를 확보하면서 n 기술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