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TN “CGTN의 다국어 통합 상품, 시와 새해 축하 인사로 준비”

(베이징 2023년 1월 3일 PRNewswire=연합뉴스) 2022년 CGTN의 '시 낭독(Read a Poem)' 캠페인이 8월의 칠석과 중추절, 그리고 9월의 유엔 세계 평화의 날(International Day of Peace)과 더불어 새해를 위한 몇 가지 특별 행사를 시작했다.

기니비사우, 스리랑카, 가이아나, 멕시코, 우루과이, 알제리, 요르단, 에콰도르, 말라위, 기니, 이집트, 유엔여성기구(United Nations Women), 베이징 러시아 문화센터(Russian Cultural Centre) 및 유네스코(United Nations Educational, Scientific and Cultural Organization, UNESCO)의 대사 및 대표 13명은 새해를 맞이해 시를 낭독하고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달라고 한 CGTN의 요청을 수락했다.

중국 유엔여성기구 대표 Smriti Aryal은 자신의 입장, 힘, 용기 및 회복탄력성을 공유하고자 Suheir Hammad의 'What I Will'을 낭독했다. "나는 나의 출신을 잊지 않을 것이다. 나는 나만의 북을 만들 것이다. 사랑하는 이들과 가까이에서 함께 할 것이다. 우리의 성가는 춤이 되고, 우리의 허밍은 북소리가 될 것이다."

주중국 기니비사우 대사 Antonio SerifoEmbalo는 Eugenio de Andrade의 'Sea, sea and sea'를 낭독했다. "때론 바다는 바위 사이에서 반짝이는 흰 장난감 같다. 바다는 내 손 안에서 작아지고, 다시 나만의 완벽한 아네모네가 된다."

주중국 알제리 대사 Hassane Rabe는 'My motherland, I love you beyond imagination'이라는 시를 낭독하고, 중국과 알제리 간의 깊은 우정에 대해 말했다. 그는 "알제리와 중국 간의 우정은 영원히 이어질 것"이라며, "전 인류의 공동 이익을 위해 세계 모든 국가가 영원히 우정을 지킬 것"이라고 전했다.

국제적인 '시 낭독' 온라인 캠페인은 이달 1일에 온라인으로 방송된 CGTN의 다국어 통합 상품 'Poetry Sans Frontiers'의 두 번째 시즌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Poetry Sans Frontiers'는 CGTN이 제작한 비교문화적인 교류 프로그램으로, 여러 국가와 인물의 내레이션과 시 낭독을 통해 언어의 경계를 허문다. 또한, 시를 통해서 아름다운 사랑, 진정한 우정, 두려움을 모르는 용기, 삶에 대한 애정, 자연에 대한 찬미, 평화에 대한 욕구 등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한다.

'Poetry Sans Frontiers' 시즌 2에서는 우정, 평화, 인생, 초심, 사랑과 용기, 귀환 및 꿈 등 7개의 에피소드를 전 세계 시청자에게 선사한다.

국가 간에 감정적인 인적 교류를 도모하기 위한 세계적인 시 수집 활동과 시 관련 다큐멘터리 등, 이들 상품은 모든 CGTN 플랫폼, CMG의 신규 미디어 플랫폼 및 국제 플랫폼에서 전 세계적으로 배급될 예정이다.

https://news.cgtn.com/news/2022-12-29/Poems-and-New-Year-blessings-preheat-for-CGTN-s-cultural-product-1g9VGSDd5zG/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