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디아: 트랜스포머블 디스플레이 시장은 2029년에 1억 1,770만대로 성장할 것이다

런던, 2022년 8월 16일 /PRNewswire/ -- 옴디아의 최신 연구에 따르면 곡률반경(BR) 및 투과율(TR)에 대한 디스플레이 기술이 향상됨에 따라 2029년에는 트랜스포머블 디스플레의의 출하량이 평판 디스플레이 전체 시장의 2.7%를 차지하는 1억 1,770만 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Transformable display unit forecast by display technology

옴디아는 곡률반경과 투과율로 트랜스포머블 디스플레이를 정의하며, 벤더블(구부릴 수 있는), 폴더블(접을 수 있는), 롤러블(말 수 있는), 스트레처블(펼 수 있는), 투명 디스플레이로 분류한다. 폴더블 디스플레이는 프리미엄 스마트폰 기기를 통한 급속한 확장으로, 2029년까지 가장 발전된 폼팩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폴더블 디스플레이 출하량은 2029년 전체 평판 디스플레이 시장의 2.5%를 차지하는 1억 750만대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2년부터 2029년까지 CAGR은 28.0%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디스플레이는 그 어떤 트랜스포머블 디스플레이보다 가장 주목받는 기술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OLED 디스플레이는 자체 발광 및 얇은 구조로 유연하고 투명할 수 있으며 폴더블 디스플레이와 같은 다양한 트랜스포머블 디스플레이 디자인이 가능하다.

"지난 20년 동안 대부분의 패널 제조업체는 다양한 종류의 트랜스포머블 디스플레이를 시연하거나 출시했습니다. OLED 디스플레이는 트랜스포머블 디스플레이에서 다기능을 입증했으나 기타 디스플레이 기술은 곡률반경 및 투과율 측면에서 상당히 제한적입니다."라고 옴디아 연구 매니저 제리 강(Jerry Kang)이 말했다. 그는 이어 "LCD(액정 표시 장치)는 광원을 쉽게 내장할 수 있는 쇼케이스와 쿨러 시장에서의 인기 덕분에 출하량 면에서 투명 디스플레이 시장을 계속 지배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스마트폰, 스마트워치, 태블릿 등의 일반 소비자 기기가 아닌 폴더블 스마트폰, 롤러블 TV, 투명 쿨러 등의 제품에서의 특수 목적에 대한 제한된 수요로 트랜스포머블 디스플레이의 출하량이 더디게 증가하고 있다. 이 영역이 단기간에 공격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지는 않지만,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시장에 빠르게 침투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의 경우에서 볼 수 있듯이, 혁신적인 폼팩터는 디스플레이 채택을 확장할 수 있으며, 지금까지 확장되어 왔다.

옴디아 소개
옴디아(Omdia)는 기술 산업에 중점을 둔 선도적인 연구 및 자문 그룹입니다. 120개국 이상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옴디아는 마켓 크리티컬 데이터, 분석, 자문 및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연락처:
Fasiha Khan / 전화번호: +44 7503 666806 / 이메일: fasiha.khan@omdia.com

옴디아 방문하기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1870947/Transformable_display_unit_forecast_by_display_tech.jpg?p=medium600